여러 관심사와 활동을 하나의 사이트에 담는 방법을 살펴보고 있다. 출발점은 개인 사이트를 만드는 이유에 적었다.
원하는 것
-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고 링크로 전달할 수 있을 것.
- 긴 글, 짧은 생각, 발견한 자료가 함께 있을 것.
- 처음 방문한 사람이 무엇부터 읽을지 알 수 있을 것.
- 기본 구성이 갖춰져 있고, 운영과 관리가 복잡하지 않을 것.
블로그와 기록
- Simon Willison — How I blog: 블로그의 구성과 운영을 설명하는 시리즈.
- What to blog about: 배운 것과 만든 것을 글로 남기는 방법.
- My approach to running a link blog: 발견한 링크에 맥락과 자신의 해설을 붙이는 방식.
- Julia Evans — Some blogging myths: 독창성, 전문성, 글의 길이에 대한 부담을 돌아보는 글.
디지털 가든과 개인 웹
- Maggie Appleton — A Brief History & Ethos of the Digital Garden: 디지털 가든의 역사와 접근 방식.
- IndieWeb: 자신의 도메인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개인 웹.
- Quartz: 마크다운 기록을 웹사이트로 만드는 도구.
지금 시도하는 구성
글과 노트는 쌓아두고, 이 페이지처럼 주제별로 자료와 생각을 모으는 페이지를 함께 둔다. 모든 기록에 완성도를 나타내는 이름을 붙이기보다는 필요할 때 고쳐 쓰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