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분야가 여러 개다. 하나만 골라서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사람들에게 말로 전달했던 생각이 그대로 휘발되면, 다음 사람에게 같은 이야기를 다시 해야 한다. 한 번 써두고 필요할 때 링크를 건넬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완성된 글뿐 아니라 짧은 생각, 참고한 자료, 만드는 과정도 함께 담으려 한다. 처음부터 모든 형식을 정하기보다는 실제로 써보면서 필요한 것을 더하고 싶다.
다만 작게 시작하는 것과 바닥부터 만드는 것은 다르다. 기본적으로 잘 작동하고, 관리가 복잡하지 않으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바꿀 수 있는 도구를 원한다.
관련 자료와 선택 과정은 개인 사이트 만들기에 모아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