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은 했는데 손이 안가는 상태임 그래서 뻘글이라도 좀 쓰면서 블로그 시동을 좀 걸어보려고 함.
Workflowy에 초안들을 좀 적어보고 있는데
글을 쓰고 발행하는 등 몸에 안 익은 거 하려니 우선순위도 밀리고 할 가능성도 낮은 것 같아
나중에 정리를 할 수도 있을 뻘 글이라도 좀 써보겠음
어차피 지금은 볼 사람도 많이 없으니 좀 편하게 별로인 것들도 써보겠음.
quartz 를 써서 만들어야 겠다 결정하고 도메인 산 이후, codex에게 알아서 만들어 달라고 한 상태임. 이 글 전까지는 그러함.
그전 글을 살짝 수정은 했는데 다 날려버릴까 하다가 그것까지 신경 쓰면 진짜 시작이 안 될 것 같아서 하면서 정리를 하는 방향으로 가겠음.
지금 좀 바쁨. 컨텍스트 스위칭도 많이 잃어나고 주의력을 다 써서 멍 때리는 타이밍도 자주 있음.
그래도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거 하나 배포 준비중 아주아주 간단하게 만들어서 서비스 준비중. 가제로 Diff(여론)임 여론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볼 수 있는 사이트고
누가 의뢰를 해서 질문지 만들고 전화를 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어떤 사안에 대해서 어떤 의견인지 표시하고 의견이 바뀌었을 때 다시 들어가서 바꾸는 사이트임.
왜 의견이 바뀌게 되었는지 까지 표현 하는게 목표임.
관련해서 관심이 있으면 블로그나 트위터에 계속 업데이트를 할 거니 살펴보길 바람. 아직 이메일 수집이나, CTA하는 것도 안 익숙함. 연습을 해보겠음.